TOP
Home
Korean Tineidae
Characters
Life History
Korean Checklist
Collect & Rear
Preparation & Arrangement
Board
Free board
Q&A
Guest Book
Epilogue
Report
Sending specimen
Glossary
References
Share refer
Terms Of Use
Developer
Admin mode
google gmail
naver mail
Tineid of Korea
글목록 Date: April 1, 2017
58 북한의 곡식좀나방과 기록 글쓴이 : 관리자
좀나비과 Tineidae
아래턱수염은 뚜렷하고 멎어 있을 때는 접어져 있다. 날개 모양은 완전하며 앞날개 R맥의 4∼5개 가지줄기가 앞가장자리에 이르렀다. R실이 있는 것이 많다. 새끼벌레의 식성은 종에 따라 다르다. 대표적인 종은 쌀좀나비, 옷좀나비(Tinea pellionella Linnaeus) 등이다.

나비목 Lepidoptera > 밤나비구 Heterocera > 좀나비과 Tineidae > 쌀좀나비

쌀좀나비
Nemapogon(Tinea) granella Linnaeus[좀나비과]

나비 엄지벌레의 몸 길이는 5∼8㎜이고 몸은 재색이다. 암엄지벌레의 날개편 너비는 12.5∼15.5㎜이고 수엄지벌레의 날개편 너비는 9∼12㎜이다. 뒷날개는 흑회색이고 가장자리에는 털이 길게 나와 있다.

알은 길둥근 모양이고 길이는 0.3㎜ 정도이다.

새끼벌레 새끼벌레의 몸 길이는 7∼9㎜이고 몸은 젖색 또는 황갈색이다. 머리는 약간 적갈색이며 앞가슴과 다리는 누런색이다.

번데기 번데기는 갈색이고 길이는 6∼7㎜이며 배끝에는 2개의 짧은 가시가 있다.

생태 이 나비는 1년에 2∼3번 생기며 새끼벌레로 월동한다. 첫번째 엄지벌레는 6월에, 두번째 엄지벌레는 8월에 나타나며 알을 낳는다. 나비 한 마리는 평균 100여 개의 알을 낳으며 알 기간은 10∼14일이다. 새끼벌레는 20∼30개의 낟알을 실로 얽어매고 갉아먹으며 다 자라면 낟알과 똥을 얽어매어 고치를 짓고 그 속에서 번데기가 된다.

분포 세계 여러 나라를 비롯하여 우리 나라 전역에 퍼져 있다.

해치는 식물 쌀, 밀, 보리, 마른빵, 마른 버섯 등을 해친다.

방충대책 엄지벌레가 생기면 클로르피크린 브롬메틸, 이류화탄소로 훈증한다. 낟알을 48∼49℃에서 처리하면 벌레를 죽일 수 있다.

출처
한국나비도감: 남북을 포괄한 한반도 나비도감
저자 : 주동률, 임흥안 저
발행처 : 여강출판사
발행년도 : 2001-08-01
KRpia www.krpia.co.kr


이 도감에서는 쌀좀나비(Nemapogon(Tinea) granella Linnaeus)와 옷좀나비(Tinea pellionella Linnaeus) 2종만 언급되어 있다. Tinea pellionella Linnaeus의 경우 국내에도 한국동물명집(1968)에 Tinea pellionella Linne에 옷좀나방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이후 곤충명집(1994)에는 해당종이 빠져있다. 옷좀나방이 Tinea translucens Meyrick, 1917 옷좀나방으로 변경되었다. 오동정으로 변경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글수정 글삭제
comment
NoSpam
Copyright Looboard ver.1.0.0 by Loo
Copyright 2005 Tineid of Korea developed by seok Kim from Republic of Korea  ·  No email collection  ·  Sitemap
spampoison powered by PHP HTML5